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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LLER FRESH M




일하는 곳에서 표를 마련해 주신덕에 친구들과 7월 마지막 날
(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이제서야 이러고 있음-_-)
밀러 프레쉬 엠! 에 다녀왔다. 쉽게 말하면 대회?
공연을 보면서, 즐기면서, 한표씩 찍어주는거다


일곱시 반에 클럽 앞에 도착했는데 쭈욱~ 줄이 서 있더라
힘들게 들어가서는 9시까지 멀뚱 멀뚱





초반 분위기는 사람들이 입장 중이라 공연장이 한가롭다




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프고 이미 지쳐버린 내 친구들






공연이 시작되고 사람들이 엄청나게 술렁이기 시작




뭐 나쁘지는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은 아니여서 첫팀만
보고 나서 친구들과 공연장을 빠져나왔다
사실 배가 너무 고프고 다리가 후덜덜이였음-_-



그래도 빵빵한 사운드안에 있으니 너무너무 설레였던 하루였다

다음 공연은 어디로?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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